신앙도 축구도 대충이란 없다, 열정적인 크리스챤 이영무의 신앙고백기
1970년대 국가대표 축구 선수로 그라운드를 누빈 이영무. 은퇴한 뒤 그는 이랜드 축구단, 할렐루야 축구단 등의 팀을 이끌고 감독으로 활약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스포츠 대상 수상, 세계 스포츠선교 대상 수상 등 화려한 이력이 말해주듯 그는 스포츠와 신앙행위 양면에서 헌신했다. 이 책은 이영무 감독의 신앙고백기이자 간증기이다. 저자는 신앙인으로, 축구인으로 하나님 앞에서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살아온 인생을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