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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묘한 날씨
글쓴이
로런 레드니스 저
출판사
푸른지식
출판일
2017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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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런 레드니스

『세기의 소녀, 도리스 이턴 트래비스의 삶에서 100년(Century Girl: 100 Years in the Life of Doris Eaton Travis)』, 『방사능과 지그펠드 폴리스의 마지막 살아 있는 별, 마리 퀴리와 피에르 퀴리(Last Living Star of the Ziegfeld Follies and Radioactive: Marie & Pierre Curie)』, 『낙진과 사랑 이야기(A Tale of Love and Fallout)』의 저자이며 내셔널북어워드(National Book Award) 최종 후보에 올랐다. 파슨스디자인뉴스쿨(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에서 학생을 가르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무시무시할 만큼 아름답다!” -[뉴욕타임스]
날씨를 주제로 펼쳐지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서사의 향연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한 날씨를 새롭게 보고 느끼게 하는
한 편의 매혹적인 일러스트 에세이


날씨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지는 그래픽 북.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신비로운 기후 현상의 원리부터 자연재해, 날씨를 이용한 정치적 선전과 영리 활동, 기후 현상을 설명하는 옛 신화부터 아름다운 자연을 예찬한 문학 작품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추위’, ‘비’, ‘안개’, ‘하늘’ 등 다양한 기후 현상을 주제로 한 흥미로운 읽을거리와 멋진 일러스트로 친숙한 주제인 날씨를 새롭게 경험하게 하는 매력적인 책이다. 컬러풀한 일러스트는 언어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독특한 기상 현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며, 전 세계의 다양한 장소를 여행하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한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커커스 리뷰], [셸프 어웨어니스] 선정 ‘ 2015 올해의 책’
‘PEN/에드워드 윌슨 과학저술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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