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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남자 금성여자의 사랑의 365일
글쓴이
존 그레이 저
출판사
동녘라이프
출판일
2010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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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그레이

남녀의 차이를 화성과 금성이라는 비유로 풀어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시리즈의 저자이자 관계 상담 전문가. 남자와 여자를 각각 화성과 금성에서 온 존재로 설정함으로써 서로 다른 남녀의 차이에 대한 획기적인 관점을 이끌어냈다. 이 책은 전 세계의 수많은 연인과 부부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을 완전히 바꿔놓았으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사랑과 인생의 가치관을 제시했다. 미국 유일의 전국 신문인 [USA 투데이]에서 지난 25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책 10권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이 책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게 하며, 삶과 사랑의 모든 단계마다 관계 개선에 필요한 실용적인 방법을 조언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남녀 관계의 바이블’이라 불리며 30년간 이 분야의 최고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고, 전 세계 150개국에서 5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존 그레이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관계 상담가로 활동하면서 세미나와 상담센터를 운영해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줬고, 지금도 활발한 상담을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남녀간의 관계가 말할 수 없이 복잡하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우리는 남녀가 얼마나 다른지를 종종 잊어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행동에 혼란을 느끼고 좌절한다. 그러나 매일매일 이같은 차이를 상기하고, 상대의 행동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한, 남녀가 다르다는 것은 문제될 것이 없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사랑의 365일』에서 존 그레이는 화성인과 금성인이 얼마나 다른지를 정감 있게, 그러면서도 통찰력 있게 상기시키면서, 남자와 여자의 기본적인 차이를 일깨워 줄 수 있는 365가지 단상을 통해 관계 속의 갈등을 해결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힘을 준다. 이 책은 자신을 일깨울 수 있는 사려 깊은 조언이 필요할 때, 혹은 당신의 친구나 연인이 이런 아름다운 통찰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랄 때 옆에 지니고 있어야 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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