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유럽』은 2010년 가장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유럽의 물가변동이 최종적으로 업데이트되는 6월 초까지의 정보를 발빠르게 입수하여 변동된 물가와 교통 요금 등을 반영했다. 특히, 유럽 여행정보는 인터넷에 게시된 정보가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정보의 정확성을 검증하기 어렵다. 이 책은 10년 이상 유럽을 여행한 베테랑 작가들이 철저하게 검증한 정보만이 담겨 있기 때문에 웹사이트에서 1시간 동안 찾아 헤매야 할 정보를 최소 시간에 단 1줄로 해결할 수 있다. 여행 전문 저자들이 발로 뛰며 취재한 유럽 현지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살거리, 잠잘 곳 등을 젊은 여행자의 최신 트랜드에 맞게 선별했다
대륙 전체가 박물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유럽은 수많은 볼거리로 넘쳐난다. 이 책은 풍부한 화보와 함께 제시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베스트 10’과 ‘즐길거리 베스트 10’로 유럽의 핵심 볼거리, 즐길거리를 콕 짚었다. 무엇보다 본문에서 제시하는 ‘여행의 기술’과 ‘완전정복’은 낯선 곳이 두려운 초보 여행자들의 센스만점 가이드가 되어 준다. 시내 관광에 꼭 필요한 관광안내소, 환전소, 경찰서 등의 기초 정보를 소개하고, 국제ㆍ국내 교통편과 시내를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는 시내 교통편을 제시하고, 도시마다 효율적인 관광 동선과 관광 시간을 제시하여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도록 했으며, 여행의 하이라이트와 여행자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랜드마크, 베스트 추천 코스를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