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가지의 빛깔, 미국 서부를 만나다!
어제는 도시의 불빛 사이를 걷다가 오늘은 밤하늘의 별빛 아래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을까? 화려한 불야성의 도시와 광활한 대자연을 오가는 여행. 바로 이곳, 미국 서부에서 가능하다! 꿈꾸는 자들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선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보고, 멕시코와 근접한 샌디에이고에선 따뜻한 날씨 아래 산책만 해도 좋다. 사막 위 라스베이거스는 취침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24시간 반짝이고, 샌프란시스코에선 케이블카로 언덕길을 오르내리며 도시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흐린 하늘과 진한 커피가 어울리는 시애틀, ‘힙’의 상징이 된 포틀랜드 등 서로 다른 매력이 흘러넘치는 미국 서부로의 여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