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늬·높새·갈마·소슬바람
러시아로 불다
그동안 줄곧 소설만 써왔던 조정희 작가의 첫 번째 여행 에세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쌍뜨뻬쩨르부르그까지 12일간의 여행 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하늬·높새·갈마·소슬바람 러시아로 불다』는 평균 나이 50~60대의 네 여인이 동행한 러시아 문화 여행기다. 이 책은 러시아의 화려한 건축물과 박물관 등 예술적인 문화유산의 아름다운 진면목은 물론 러시아인들의 생활과 작가의 시각으로 느낀 감정까지 세세하게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