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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디아스포라 시문학의 사건과 심상지리
글쓴이
남기택 저
출판사
심지
출판일
2017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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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기택

문학평론가. 강원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 1970년 대전 출생. 1999년 [작가마당], 2007년 [현대시]로 등단.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주요 저서로는 『근대의 두 얼굴, 김수영과 신동엽』, 『강원영동지역문학의 정체와 전망』, 『경계와 소통, 한국 현대문학의 다층성』, 『지역, 문학, 로컬리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미주지역 재미한인 시문학을 중심으로 이산 혹은 디아스포라의 양상을 살펴본 ??미주지역 디아스포라 시문학의 사건과 심상지리??가 도서출판 심지에서 출간되었다.
남기택 문학평론가가 쓴 이번 책에는 문학사회학적 입장에서 미주지역 시문학의 심상지리와 문학사적 사건의 형상화 양상을 주목하였다. Ⅰ부에서는 주로 미주지역 재미한인 시단의 정립기 양상을 정리하였고, Ⅱ부에서는 미주지역 디아스포라 시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시세계과 배경과 장소, 사건 그리고 이주지역에 대한 심상지리에 대해 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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