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혼돈! 파괴! 드래곤!</br>고바야시씨의 안녕을 위해! 출동 토르!</br></b></br>고바야시네의 ‘메이드’에 익숙해진 드래곤 아가씨, 토르와 토르를 다시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기 위해서 찾아온 엘마가 등장했습니다. 실력은 토르와 비등! 지난번에 싸웠을 때에는 섬이 3개가 사라졌다고 할 정도로 엄청난 실력자이며, 세계의 균형을 맞추고자 하는 조화파의 드래곤! 이지만……. 어쩐지 신념보다는 식욕에 더 충실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뭐, 드래곤이니까요.) </br></br>루코아씨가 머물고 있는 집에 놀러 가는 등, 인간세계에 익숙해졌을 때, ‘혼돈파’의 흉악한 드래곤이 찾아옵니다. 모든걸 파괴하려하는 혼돈파의 이루루에게서 고바야시와 마을을 지키려하는 토르는 자신의 몸을 던지면서 싸웁니다. 상황이 영 좋지 못할 때, 고바야시씨가 한가지 해결방법을 떠올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