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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깨우는 한밤의 외침
글쓴이
R. T. 켄달 저
출판사
순전한나드
출판일
2017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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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R. T. 켄달

미국 켄터키주 애슐랜드에서 태어나 남침례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 Div), 영국 옥스퍼드대학(Oxford University)에서 철학박사 학위(DPhil)를 받았다. 『R. T. 켄달의 임재』, 『내일의 기름부음』, 『성령을 소멸치 않는 삶』, 『거룩한 불』,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질투』, 『교회를 깨우는 한밤의 외침』(이상 순전한나드), 『조직신학 요약설교 1』 (CH북스), 『수치의 복음, 영광의 복음』(토기장이) 등 60여 권의 저서가 있다.
R. T. 켄달은 1977년 마흔한 살의 나이에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후임으로 영국 웨스트민스터채플(Westminster Chapel)에 부임해 25년간을 섬겼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말씀’과 ‘성령’ 둘 다를 중시하고 강조했으며, 머리와 가슴이 이어지는 신앙, 하나님의 임재를 실제로 깊이 경험하는 삶을 열망하고 설파했다.
1982년 아더 블레싯 초청 집회를 계기로 그의 삶과 사역은 큰 전환점을 맞았다. 이후 ‘파일럿 라이트 미니스트리’(Pilot Light Ministry)를 세워, 영혼 구원의 열정을 품고 지난 35년간 길거리 복음 전도에 힘썼다. 처음에는 복음 전도 사역이 전통을 따르던 기존 성도들의 큰 반발을 사면서 교회에서 내쫓길 위기에도 처했으나 그는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하는 열심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교회 담장을 넘어 기차와 비행기, 택시 그리고 각 가정에서 지금까지 천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최상의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리고 약속대로 주님이 곧 오실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재림과 마지막 부흥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때를 알지 못하느니라(마 25:13)

우리는 ‘현재’라는 시간을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일까? 언제부터인가 ‘그리스도의 재림’은 크리스천들이 외면하는 주제가 되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곧 다시 오셔서 세상을 구원하시고, 성경에 약속하신 대로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실 것이다. 문제는 우리다. 우리는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아무런 기대감이나 소망도 갖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 크리스천들은 깊이 잠든 채 침묵하고 있다.

존경받는 신학자 R. T. 켄달은 마지막 때 교회의 실상을 설명하기 위해 예수님의 열 처녀 비유를 인용하였다. 수많은 은사주의자들과 오순절주의자들이 아주사 부흥 이후 지속되어 온 부흥운동을 그리스도의 재림 전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켄달은 그들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한다. 그의 말대로라면 지금껏 우리가 목격해 온 어떤 부흥보다도 강력한 부흥이 곧 일어날 것이며, 그것은 오순절 성령강림 이후 교회 역사상 가장 위대한 부흥이 될 것이다.

열 처녀 비유에 대한 R. T. 켄달의 해석은 깊은 잠에 빠져 있는 크리스천들을 깨우는 커다란 나팔 소리가 될 것이다. 나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뜰 때, 그들은 역사의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는 자신들의 사명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최상의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온전히 깨닫게 된다. 또 더 늦기 전에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함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기름을 준비하라’고 권면한다. 우리는 아름다운 신랑이자 영광의 왕이신 예수님과의 교제를 통해 기름을 준비할 수 있다. 이 책은 또한 ‘주님과의 연합’을 무시하는 미련한 처녀들처럼 살지 말고, 그러한 삶에 머물러 있지 말라고 경고한다.”
-마이크 비클, 국제기도의집(IHOP)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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