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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의 소리영어
글쓴이
윤재성 저
출판사
비욘드올(beyond ALL)
출판일
2010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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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재성

대한민국 최초 ‘글’이 아닌 ‘소리’만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소리영어 개척자이자, 수십 년을 배워도 영어를 듣고 말하지 못하는 한국식 영어교육에 당당히 정면승부를 내건 영어학습 개혁가.
무역사업을 하던 중 어설픈 영어실력 탓에 100만 달러를 날리고는 마흔 살에 다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존의 암기하는 문법과 독해 중심 학습법으로는 도무지 해답을 찾지 못했고, 전 세계 아이들이 소리로 모국어를 배우듯 글이 아닌 소리를 통해 영어를 익히고자 마음먹었다. 8년간 무작정 영어의 소리를 들으며 연습을 반복한 끝에 영어에는 우리말과 다른 강한 악센트와 호흡이 있음을 밝혀냈고, 이 때문에 영어의 소리가 들리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소리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고 똑같이 따라 말할 수 있으면, 누구나 모국어를 익히듯 확실하게 영어를 완성할 수 있다.”라는 진리를 깨달았다.
자신이 발견해낸 영어 습득법을 토대로 현재는 분당에서 ‘윤재성 영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어를 하나도 듣고 말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그 비법을 전수해 딱 1년 만에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있다. 윤재성 원장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영어라는 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영어 습득법을 개발하고 지원하고 있으며, 나아가 전 세계 비영어권 국가 사람들에게 소리영어 습득법을 전파하고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윤재성의 소리영어』, 『윤재성의 소리영어 66일 트레이닝』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의 진짜 소리가 들리는 순간 말문이 터진다!

영어에는 우리가 듣지 못하는 진짜 소리가 있다. 이는 우리와 서양인이 내는 발성의 차이가 그 원인으로 영어의 소리를 잘 들어보면 호흡이 길게 늘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어마다 호흡이 딱딱 끊기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서양인들의 소리는 목으로 내는 것이 아닌 배에 힘을 주어 내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한국말은 성대를 중심으로 목의 윗부분에서 나는 소리인 것에 비해 영어 소리는 목 아랫부분에서 강한 악센트를 주면서 호흡을 넣어서 음을 끊듯이 소리를 낸다.

이런 차이로 인해 그동안 우리는 영어를 제대로 들을 수 없었고, 그래서 영어를 소리로 배울 수도 없었던 것이다. 누구나 소리만 들을 수 있다면 말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인에게 영어의 진짜 소리가 들리지 않기 때문에 영어를 말로 배우지 못하고 글로 배우고 있는 것이다. 즉, 소리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고, 복사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모국어를 배우듯이 영어를 완벽히 할 수 있다.

『윤재성의 소리영어』는 영어의 진짜 소리를 듣는 것으로 시작해 영어를 모국어처럼 말로 배우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방법이다. 과연 어떤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는지, 영어의 진짜 소리는 무엇인지 직접 들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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