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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의 기술
글쓴이
앨리슨 셰이퍼 저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2010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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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리슨 셰이퍼

캐나다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녀교육 전문가이자 심리치료 전문가이다.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 맘인 저자는 같은 엄마로서 이 글을 전개한다. 서두르지 않고 자녀를 키우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균형 잡힌 생활로 돌아가자고 주장한다. 또한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엄마에 대한 그릇된 환상을 벗어나는 것에서부터 그 길을 찾아야한다고 말한다. 그의 주장은 인간의 특성에 기반을 둔 아들러식 교육의 장기적 접근 방식에 기초를 두고 있다. 『부모의 실수-부모를 미치게 하는 아이 행동에 숨겨진 비밀Ain’ Misbehaving』과 『양육의 기술Honey, I Wrecked the Kids』 등 다수의 육아 및 자녀교육에 관한 도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한 새로운 육아법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이 예의 바르고, 품성 좋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나기를 원하지만, 그 일은 그리 만만치 않다. 각종 TV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하고, 심리치료사로도 활동하는 저자는 왜 요즘 아이들에게 전통적인 육아법이 쓸모가 없는지를 설명하며, 모두가 윈윈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육아법의 모델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작용하는지를 낱낱이 보여준다.

저자는 아이가 제멋대로 날뛰더라도 절대 당황하거나 절망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우선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고 부정적인 행동의 근원을 진단하고 간단한 처방법을 제시한다.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4C(소속되어 있다, 할 수 있다, 중요한 존재다, 용감하다)를 충족시켜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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