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한 새로운 육아법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이 예의 바르고, 품성 좋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나기를 원하지만, 그 일은 그리 만만치 않다. 각종 TV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하고, 심리치료사로도 활동하는 저자는 왜 요즘 아이들에게 전통적인 육아법이 쓸모가 없는지를 설명하며, 모두가 윈윈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육아법의 모델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작용하는지를 낱낱이 보여준다.
저자는 아이가 제멋대로 날뛰더라도 절대 당황하거나 절망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우선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고 부정적인 행동의 근원을 진단하고 간단한 처방법을 제시한다.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4C(소속되어 있다, 할 수 있다, 중요한 존재다, 용감하다)를 충족시켜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