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995
글쓴이
이경희 외 2명
출판사
강
출판일
2017년 4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경희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지에 대한 즐거운 고민을 시작한 지 18년 되었다. 여전히 설레고 즐겁다.
물리적인 나이를 따지면 늙었고, 문학적 역량을 따지면 난 여전히 신인이고 어설프다. 하지만, 계속 세상과 소통하기를 멈추지 않을 것이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것이다. 고향에서 엄마와 살기 시작한 것 또한 내 문학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선택이었던 만큼 앞으로도 여성을 둘러싼 폭력과 나이 듦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꾸준히 풀어놓을 생각이다.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
소설집 《도베르는 개다》, 《부전나비 관찰기》
장편소설 《기억의 숲》, 《잠들지 않는 마을》, 《불의여신 백파선》, 《늙은 소녀들의 기도》, 《모란시장》
산문집 《에미는 괜찮다》
테마집 《선택》, 《1995》, 《당근케이크》
장편동화 《칠성제화점》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5 - 8인 테마 소설집』은 여덟 명의 소설가가 1995년을 배경으로 쓴 신작 단편소설 모음이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 조선 총독부 건물 철거 공사, 태풍 제니스의 재난, 태풍 페이로 인한 씨프린스호 좌초,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 노태우 전두환 구속 수감, 경기여자기술학원 방화 사건, ‘윈도우95’의 출시…… 여덟 명의 소설가들이 그 시간을 돌아보며 현재에 말을 건다. 1995년과 현재를 잇는 다양한 상상력과 흥미로운 서사의 공정을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