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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짬이 육아
글쓴이
최은경 저
출판사
덴스토리(DENSTORY)
출판일
2017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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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은경

오마이뉴스에서 편집기자로 일하고 있다. 대학 시절 교내 신문사에서 3년간 기자로 활동한 경험이 지금의 일로 이어졌다고 믿는다. 편집기자로 일한 지 10년이 지나던 어느 날 집과 회사만 전전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내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 후로 출근을 하면 읽는 사람, 퇴근을 하면 쓰는 사람이 되었다. 시민기자들이 쓰는 ‘사는 이야기’를 편집하면서 타인의 삶을 더 이해하게 되었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은 그들과 함께해온 내 일과 삶에 대해 용기 내어 쓴 첫 번째 기록이다. 읽고 쓰는 사람들 곁에서 읽고 쓰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 쓴 책으로 『짬짬이 육아』,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그림책은 최고의 육아서다!

출퇴근 시간에만 하루 3시간을 쓰는 직장맘인 저자는 그림책으로 육아를 배우고, 그림책으로 두 자매를 키운다. 그림책에는 육아서에는 없는 감동이 있고, 아이 마음을 읽는 비법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그림책 한 권을 읽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하루 단 11분.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짧아서 더 귀한 시간”이라고. 이 책에 실린 40여 편의 그림책 이야기는 저자가 아이와 나눈 짧지만 충분했던 그 시간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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