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과 다른 의식구조로 생각하고 말하는 영어권 사람들에 대해 알려주는 책. 영어로 말하려면 먼저 영어권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그에 따른 대화방식을 이해해야 한다. 그들의 문화와 관심사를 궁금해 하자. 그러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좋아하는지 첼시를 좋아하는지, 오아시스 팬인지 블러 팬인지, 오늘 점심은 무엇을 먹을 것인지, 영국의 복지정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영어는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배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