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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명함
글쓴이
크리스 길아보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17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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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 길아보

매달 30만 명이 조언을 구하는 독보적인 라이프&커리어 멘토, 구글과 페이스북에서 미래전략을 강의하는 아이디어 뱅크, 조직이나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생존하고 부자가 되는 법을 전파하는 혁신적 벤처 사업가.
고정관념에 대한 반항, 가슴 뛰는 돈벌이, 나의 새로운 발견... 이것이 크리스 길아보가 추구하는 삶의 키워드다. 『두 번째 명함』을 통해 나와 꼭 맞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로 성공하는 것이 꿈이 아님을 보여주었다.지은 책으로는 175개국을 다니며 소자본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을 취재한 스타트업 바이블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단순한 진리로 삶이 바뀌는 놀라운 이야기 『쓸모없는 짓의 행복』이 있다. 두 책 모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가 운영하는 팟캐스트 ‘사이드 허슬 스쿨(Side Hustles School)’은 한 달에 200만 번 이상 다운로드되며 미국에 ‘사이드 프로젝트’ 열풍을 일으켰다. 변화를 원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평범한 사람들이 꿈을 현실로 바꿔낸 리얼한 이야기, 그중에서도 100인의 사례를 선별하여 『사이드 프로젝트 100』에 실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죽을 때까지 재밌게 돈 벌고 싶다.”
숨은 재능을 직업으로 활용하는 실용적인 방법들


30~40대 직장인들의 대화 주제 1위는 단연 “앞으로 뭐 먹고 살지?”다. 먹고 살기 위해서 돈은 계속 벌어야 하니 이왕이면 하고 싶은 일, 재미있는 일을 하는 게 제일 좋은데 안타깝게도 이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은 바닥을 친 지 오래다.

그러나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의 저자 크리스 길아보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자신에게 꼭 맞는 일을 찾아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 책 『두 번째 명함』을 통해서 증명해냈다. 현실적인 어른들을 위한 ‘새 직업 찾기’의 전략과 실제 이를 성공시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크리스 길아보는 ‘나와 꼭 맞는 일을 어떻게 찾는가?’ ‘그 일을 어떻게 성공시키는가?’라는 두 가지 근본적인 물음에 명쾌하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내놓았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직업적 성향, 관심사와 특기 등을 알 수 있고 부업, 창업, 이직 등 각 상황에 맞는 커리어 전략까지 상세하게 코칭받게 된다.

현재 일이 내게 잘 맞는지 확신이 없다면, 혹은 지금의 일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두 번째 명함』으로부터 아주 실용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언젠가는 갖게 될 ‘두 번째 명함’을 잘 만들 수 있도록 크리스 길아보가 세심하게 멘토링을 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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