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엄마의 야무진 첫마디
글쓴이
정윤경 외 4명
출판사
북폴리오
출판일
2017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윤경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발달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BS ‘생방송 부모’, 다큐멘터리 ‘마더쇼크’와 ‘퍼펙트 베이비’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에 고민이 많은 부모의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아들에게 소리치는 엄마, 딸에게 쩔쩔매는 아빠》, 《IQ EQ 육아를 부탁해》 등을 썼으며, 《아들 키우기가 고민입니다》,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아이를 키우는 행복한 잔소리》, 《장난감 육아의 비밀》을 김윤정 작가와, 《엄마의 야무진 첫마디》를 후학들과 함께 썼다.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발달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내 아이를 망치는 위험한 칭찬』,『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아이를 키우는 행복한 잔소리』,『아들에게 소리치는 엄마, 딸에게 쩔쩔매는 아빠』,『장난감 육아의 비밀』등이 있다. 그 밖에 EBS 교육프로그램 ‘생방송 부모’, ‘마더쇼크’, ‘퍼펙트 베이비’ 등에 출연해 자녀교육에 고민이 많은 부모들의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를 대화로 초대하는 204가지 부모 공감 대화법

“아이를 대하면 화부터 나요.”, “아이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통 모르겠어요.”, “아무리 얘기해도 나아지지 않아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말을 안 해 답답해 죽겠어요.” 아이를 대하면 화부터 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기만 한 부모들은 입을 모아 이렇게 말한다. 이 같은 고민으로 마음은 안 그런데 아이에게 지금까지 “안 돼!”, “하지 마.”, “공부나 해.” “나중에”, “글쎄”란 말만 일삼아오던 부모라면 이 책에 주목하자.

『엄마의 야무진 첫마디』는 부모와 자녀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대화 예시가 연령별 상황별로 수록되어 있어서 부모가 아이를 키우면서 말문이 막힐 때마다,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마다, 보다 더 효과적인 말은 없을까 고민될 때마다 쉽게 펴보고 실생활에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다. 그야말로 자녀 양육을 위한 ‘대화 사전’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강단에서, 상담 현장에서 아이의 심리적 문제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온 발달심리, 상담심리 전문가들이 연령대별로, 상황별로 속 시원한 대화 솔루션을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양육 문제로 갈등을 빚는 부부 사이의 대화법과 한부모 가정의 대화 솔루션까지 세심하게 담았다.

이 책의 저자들은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 솔루션으로 ‘공감 대화’를 꼽는다. 아이를 바른 길로 이끄는 바람직한 대화는 아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화부터 내던 부모라도 잠깐 멈추고 ‘내 아이가 지금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를 먼저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이미 ‘공감 대화’로 접어든 셈이다. 이렇게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가깝게는 내 아이와의 소통, 부부간의 소통, 나아가서는 사회에서 타인과의 소통의 실마리를 찾게 된다면 공감 대화는 생각보다 쉽게 이루어지게 된다. 이 책은 가족 소통의 실마리를 풀어 갈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