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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
글쓴이
홍승훈 저
출판사
젤리판다
출판일
2017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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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승훈

영국 케임브리지 출판사 멀티미디어 콘텐츠 CPU 수석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유럽에서 아시아 기업 투자분석 전문 애널리스트로 활동하였다. 국내에서 유명 신사업 및 마케팅 전문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이끌었으며 최근 5년간 세계의 기업인, 정치인, 예술가, 미래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작가이자 언론인으로 교우했다. 2013년에는 영국 텔레그래프에서 해외 문화언론인상을 수상하며, 저널리스트 출신 에디터로 국내활동을 시작했고 꿈과 열정의 강연자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미래 전략가로 정진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도 바쁘게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2017년 대표작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로 영국 워터스톤즈(waterstone's) 인터내셔널 TOP 10 수상 및 서울 동산영흥문화재단 작품 신인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 『이미 와 있는 미래』, 『이니셔티브』 등이 있으며, ?국내 북 콘서트 “내가 힘들 때 그토록 찾았던 한 마디” 전국 강연은 연회 만석을 기록하기도 했다. 고려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Biological Science 에서 analytic psychology (분석 심리학) 박사 과정 중이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화려한 백 마디보다 진솔한 한 마디가 더 강력하다.

당신의 참된 변화는 내면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나뭇잎을 쳐내는 것과 같은 응급처치식 방법으로는 태도와 행동을 바꿀 수 없다. 이것은 뿌리, 즉 사고의 바탕이자 기본인 패러다임을 바꿈으로써만 가능하다. 이 패러다임은 우리의 성품을 결정하고, 우리가 세상을 보는 관점의 렌즈를 창조해 준다.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는 이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도전은 성공을 위한 시행착오이고, 실패는 일을 하나 더 배울 수 있는 기회이며, 성공은 다시 시작하기 위한 출발선이라고 설명한다. 모든 것을 목적이 아닌 과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작가이기 이전에 교육 콘텐츠 전문가이기도 했던 저자는 자신의 삶에서 실패는 당연한 결과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런 그의 도전, 실패 그리고 성공스토리를 담은 자서전적인 버스킹 북이다.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는 ‘출판 문화 예술 그룹 젤리 판다’의 국내 최초 기획작이기도 하다. 싱가포르와 홍콩 등 해외에서의 출판 계약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실상 저자의 명성은 무명에 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첫 작품을 그로 선택했는지 궁금하다면 망설임 없이 첫 장을 펼치기를 바란다. 마지막까지 책을 놓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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