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동양의 과학Ⅰ》(좋은땅 펴냄)은 명리를 이해하는 매우 기초적 입문서이며 최고급 이론이기도 하다. 과학은 자연을 아는 것이고, 자연을 아는 것이 명리이며 명리는 동양의 과학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 한다. 현학적이고 권위적인 것을 피해 일상과 상식으로 음양오행을 말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명리가 동양의 과학임을 알게 한다. 우리가 아는 노래 ‘갑돌이와 갑순이’로 음양을 이야기하고, 손바닥을 보고 세상의 이치를 말한다. 사람이 살아가고 변화되는 것을 바로 오행이라 한다. 《삶, 동양의 과학Ⅰ》(좋은땅 펴냄)은 이처럼 쉽게 음양과 오행을 알게 해 동양의 사고와 명리를 이해시키고, 나아가 점을 보는 기초까지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