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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의 햇살 가득한 정원
글쓴이
토네 피낭에르 저
출판사
이끼북스
출판일
2010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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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네 피낭에르

‘Tilda’ 브랜드의 디자이너이자 창립자이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자란 토네는 가족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미술과 공예를 좋아했고, 학교에서는 그래픽 디자인과 미술을 공부했다. 그러다가 그런 자신의 재능을 살리면서 살아갈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토네가 꿈꾸었던 직업은 애니메이션 영화에 쓰이는 인형들과 배경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실제 삶에서 그녀는 공방에서 패브릭 작업을 하게 되었다. 바로 그 꿈과 현실이 하나로 결합되면서 토네가 17살 되던 해 ‘틸다’가 탄생했고, 그녀가 25살이던 1999년에 ‘틸다’를 런칭하기에 이르렀다. 틸다는 색다르고 코믹하고 순진한 수호천사 캐릭터의 수공예 브랜드로, 기존 수공예품들과는 차별화되는 화사한 색감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특징이다.

그 밖에도 토네는 틸다가 주인공인 다양한 주제의 핸드메이드 책을 꾸준히 출간하였고 수공예와 각종 팬시상품으로도 관심을 넓혀 이제는 유럽 전역에서 틸다 관련 상품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틸다의 집』을 비롯한 사랑스러운 틸다 시리즈는 노르웨이,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과 미국, 호주,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수공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토네 피낭에르는 현재 오슬로 피오르에 있는 한 섬에서 남자친구와 살고 있는데 물론 그녀 곁에는 사랑하는 개도 늘 함께이다. 그곳의 작업실에서 그녀는 오늘도 행복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많은 방문객으로 늘 북적이는 공삭 ‘틸다’사이트 주소는 www.tildasworld.com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틸다의 집』, 『틸다의 친구들』을 통해 화사한 색채감각과 독특한 아이디어, 북유럽 특유의 실용성을 갖춘 핸드메이드 소품을 선보였던 토네 피낭에르가 돌아왔다. 『틸다의 햇살 가득한 정원』에서는 '전원'과 '바닷가'로 공간을 나누어 다양한 핸드메이드 소품과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공개한다.

먼저 '전원에서' 에서는 아늑한 정원을 꾸밀 수 있는 소품과 제인 오스틴풍 드레스, 라벤더 향을 채운 소품 등 심신에 안정을 주고 일상을 즐겁게 해줄 생활소품을 소개한다. 비누케이크, 옷걸이 커버, 조개껍데기 비누 등 직접 만들어 쓰는 건강한 생활용품과 낡고 오래된 물건을 리폼하는 아이디어들이 가득하다. '바닷가에서'에서는 바닷가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소품과 여름을 추억할 만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 패브릭 북커버, 여름용 캔버스화 등을 만날 수 있다. 아웃도어용 소품 뿐만 아니라 집안을 정원이나 작은 방갈로 분위기로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팁도 알려준다. 이 책이 안내하는대로 손맵시와 정성이 들어간 물건을 만들면서 일상을 빛나게 하는 기쁨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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