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무도 모르는 일
글쓴이
정진숙 글/송서하 그림
출판사
청개구리(청동거울)
출판일
2010년 6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물이 왜 아래로 흐르는지, 해가 아침마다 뜨고 지는 이유도 그리고 꽃이 피고 지면 열매를 맺는 것도 과학으로 설명이 됩니다. 그래서 더이상 궁금하지도 신비롭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길을 걷다보면 왜?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 칡넝굴은 편한 길을 놔두고 바위를 끌어안고 있을까요? 왜 돌담에는 바람구멍이 숭숭 나있을까요? 늘 보아온 익숙한 것들이 '아무도 모르는 일'이 되는 순간입니다.

이 책은 그런 '아무도 모르는 일'에 대한 작가의 답입니다. 만능일 것 같은 과학으로는 풀리지 않았던 수수께끼에 대해서 작가는 칡덩쿨에 그리고 돌담에 직접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귀를 기울인 후, 자연이 들려준 답들을 동시로 담았습니다. 마음 주파수가 딱 맞는 순간 얻은 이 동시들은 자연과 사물의 말이고 또다른 세계의 이야기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