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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제너레이션
글쓴이
린 C. 랭카스터 외 1명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0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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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린 C. 랭카스터

미국 내 기업과 언론에서 가장 인정받고 있는 세대 전문가이자 강연가, 문화분석가로, 세대 분야의 베스트셀러 『세대간의 충돌 When Generations Collide』의 저자다. 데이비스 스틸먼과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리서치기관인 브리지웍스(BridgeWorks)의 공동대표로, 그동안 미국정부기관을 포함하여 수많은 조직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에서의 세대 갈등과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강연과 트레이닝을 해왔다. 주요 고객들로는 코카콜라, 디즈니, 포드, 3M, 미국국가안전보장국(NSA, National Security Agency),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베스트 바이, P&G, 아메리칸 뱅커스 어소시에이션, 유나이티드 웨이 등이 있다. 현재 랭카스터는 캘리포니아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밀레니얼 세대. 이들은 앞으로 일어날 패러다임시프트의 견인세력으로써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킹으로 정치, 경제, 사회 흐름의 중심세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들을 뜻한다. Y세대, 구글 세대, 에코부머, 테크세대라고도 불리는 이들은 1982년부터 2000년 사이 출생한 세대로 빠른 속도로 우리 사회에 진출하고 있다.

국 내외 기업과 언론에서 가장 인정받고 있는 세대 전문가이자 강연가인 린 C. 랭카스터와 데이비스 스틸먼은 『밀레니얼 제너레이션』에서 변화와 희망, 다양성으로 상징되는 이 새로운 인류는 누구이며, 그들이 향후 우리 사회와 기업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에 대해 균형잡힌 시각과 사례로 날카롭게 진단한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는 향후 계속해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는 세대라고 저자들은 결론을 내리고 있다.

이 책에서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 부분은 직장 내에서의 밀레니얼 세대의 등장으로 미래 사회의 중심이 될 그들과 한편이 되어 살아갈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하면서, 읽는이들에게 미래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되고 전개될지에 대해 예측할 수 있게 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향후 20년간의 성공 여부는 밀레니얼 세대의 확보에 달려 있음을 우리는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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