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11 이집트 람세스 편
글쓴이
제프리 멕스키밍 저
출판사
주니어RHK
출판일
2010년 6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프리 멕스키밍

제프리 맥스키밍은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 다락방에서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했다. 필름을 영사해 보니,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고, 사막용 특수 선글라스를 쓴 남자가 나타났다. 남자는 커다란 마코 앵쿠새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를 데리고 페루, 이집트, 그리스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를 담은 흑백 필름은 맥스키밍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오랜 세월을 지나, 맥스키밍은 이집트, 페루, 탄자니아, 그리스, 멕시코, 터키,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을 여행하며 그들의 정체를 알아내어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인터뷰 해 가며 잊혀진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렸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집트 하토르 신전에서 발견된 상형 문자의 비밀을 밝혀라!

고고학 탐정이자 시인인 카이로 짐은 세계 고대 유적을 찾아가 그곳에 얽힌 전설이나 신비를 밝혀냅니다. 그래서 주된 무대가 되는 곳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없는 세계 고대 명소들입니다. 또한 각 권마다 등장하는 역사상의 영웅들을 떠올리게 하는 매력적인 인물들도 지나칠 수 없지요. 제 11권에서는 고대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를 배경으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연히 덴데라의 하토르 신전에서 발견된 상형 문자에서 람세스 2세의 황금 홀의 신비를 풀어줄 방정식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카이로 짐과 마코 앵무새 도리스, 만능 낙타 브렌다가 모험을 떠납니다. 어김없이 나타나는 악당 넵튠 본은 어리석은 쌍둥이 형제를 고용해 카이로 짐 일행이 알아낸 비밀을 가로채는데요. 람세스의 황금 홀이 가진 엄청난 힘을 노리는 넵튠 본은 비밀을 밝혀내 온 세상을 손에 넣으려는 음모를 꾸밉니다. 카이로 짐과 친구들은 세네페르 무덤에서 모래에 파묻힐 뻔하다가 만능 낙타 브렌다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구합니다. 카이로 짐과 친구들은 힘을 모아 람세스의 황금 홀이 가진 놀라운 힘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