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르트, 피카소, 그린스펀, 워렌 버펫, 카를로스 곤, 오프라 윈프리……. 사람들이 존경하거나 닮고 싶어하는 인물들은 모두 직감이나 육감이 뛰어나다. 머리가 중심이 된 이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세상에서, 우리는 가장 소중한 감각을 잃어버린 채 살고 있다. 바로 직감, 즉 동물적 감각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떤 것을 판단하고 결정을 내릴 때 뇌와 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 준다. 그리고 이것을 바탕으로 감정과 신체 신호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설명한다. 동물적 감각을 일깨우고 직감을 키우는 법을 가르쳐 주어 우리를 온전한 몸으로 살도록 이끌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