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언제나 남다른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 생각의 밑바탕은 ‘창조성’과 ‘직관력’이다. 그들을 부와 성공으로 이끈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바로 그러한 생각의 기술이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은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킨 사람들이다. 모험과 위험으로 가득 찬 시대는 그들에게 성공의 기회가 넘쳐나는 시대였고,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결단력과 실천력이었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창조성과 직관력이 필수적이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 잭 웰치, 스티븐 스필버그 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의 기술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그들의 기술을 벤치마킹함으로써 부와 성공의 길에 들어설 수 있다고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