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진의 재즈 피아노 레슨 시리즈 8권 Fly me to the moon
『딱! 한 곡으로 완성하는 재즈 피아노』 시리즈는 연주에 필요한 음악 이론과 테크닉을 익히고, 재즈 연주의 최종 목표인 리하모니제이션(Reharmonization)과 임프로비제이션(Improvisation)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게끔 안내하고 있다. 시리즈 8권째인 ‘Fly Me To The Moon’에서는 쉘톤, 가이드 톤, 텐션 보이싱의 원리와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단 한 곡이라도 원리를 이해하고 연습을 해야 자신만의 스타일과 색깔을 만들 수 있으며, 두 곡, 세 곡 마스터해가다 보면, 프로 연주자 못지않은 실력을 갖추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