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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필화와 헤르만 지몬의 경영담론
글쓴이
유필화 저
출판사
오래
출판일
2010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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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필화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오랜 기간 연구와 교육에 헌신해온 경영학자이자 명예교수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석사,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독일 빌레펠트대학교와 독일경영연구원에서 교육과 연구를 이어가며 탄탄한 학문적 기반과 국제적 시야를 쌓았다.

1987년부터 2019년까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일본 게이오대학교 비즈니스스쿨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초빙교수로 근무했다. 한국경영학회 편집위원장과 한국마케팅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제일기획, KT, 교보생명 등 주요 기업에서 사외이사를 맡아 학계와 산업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2004년부터 정년퇴임한 2019년까지는 삼성그룹과 미국 MIT의 지원으로 설립된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SKK GSB에서 교수이자 학장으로 후학을 양성했다. 경영의 이론과 현실을 두루 꿰뚫으며 30여 년간 2천 회가 넘는 강연을 진행해 10만 명 이상의 리더들에게 깊은 영감을 준 ‘경영의 구루’로 명망이 높다.

영어, 독일어, 일본어에 능통하여 국내외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며 왕성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저술 활동 또한 활발해 헤르만 지몬 회장과 공저한 《이익이란 무엇인가?》를 비롯해 《인플레이션에 베팅하라》, 《위대한 패배자들》, 《승자의 공부》, 《무엇을 버릴 것인가》, 《아니다, 성장은 가능하다》, 《가격관리론》, 《역사에서 리더를 만나다》, 《유필화와 헤르만 지몬의 경영담론》, 《현대마케팅론》, 《CEO, 고전에서 답을 찾다》 등 30여 권의 경영 전문서 및 인문경영서를 출간했다. 2006년에는 시집 《사랑이 아닙니다》를 출간하며 문학 독자들과도 소통하고 있다.

그의 저서는 해외에서도 주목받아 《부처에게 배우는 경영의 지혜》는 독일의 페거 출판사에서, 《부가가치의 원천》은 일본의 동양경제신보사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그의 연구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독일판 《하버드비즈니스매니저》, 중국 경영매거진 《중국기업가(中?企?家)》, 《동아비즈니스리뷰》 등에 게재되며 학계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오늘의 경영환경에서 경영자들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고민한다. 이 책은 경영자들의 바로 그 고민에 답을 준다. 한국과 독일을 대표하는 경영석학인 두 교수가 함께 기업이 어떻게 성공적인 미래를 가질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을 제시하는 것이다. 성공을 위한 경영전략의 모든 것, 다양한 문제들에 기업 전체 차원에서 해답을 제시할 수 있게 하는 범기능적인 마케팅의 방법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역사와 고전, 인문학에 등장하는 경영사례와 현대의 특징적인 경영사례를 분석해서 가장 유용한 경영방법들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책에 소개되는 전략의 기본인 정의부터 적용 방법까지, 현장 사례들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독자들이 이론의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었다. 현장 사례에 대해서 독자들이 이미 접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의미하는 것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 이론을 스스로에게 적용할 수 있게 된다. 변화하는 시장에 맞추어 모든 것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경영인에게 이 책은 훌륭한 경영 지침서로써 새로운 시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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