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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혁명
글쓴이
박상철 저
출판사
하서
출판일
2010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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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철

대한민국 의학계의 거장이자 노화와 장수 연구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1949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가천대학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원장, 삼성종합기술원 부사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100세 이상 초장수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인간 장수의 생물학적·사회적 의미를 탐구하며 한국 노화학 연구의 기반을 구축해 왔다. 한국노화학회 회장과 국제백세인연구단(International Centenarian Research Network) 회장을 역임했으며, 세계 노년학 연구의 대표적 학술기구인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Gerontology and Geriatrics(IAGG) 및 관련 국제 학회 활동을 통해 세계 장수 연구자들과 학술 교류와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한국의 백세인 연구 성과를 국제 학계에 소개하며 장수의 생물학적·문화적 요인을 통합적으로 분석한 연구로 주목받았다.
주요 저서로 『장수 박사 박상철의 거룩하게 늙는 법』, 『코로나19가 바꾼 백세시대의 미래』, 『당신의 100세, 존엄과 독립을 생각하다』, 『노화 혁명』, 『웰에이징』, 『생명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 『백세 엄마, 여든 아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다가올 노후와 노년에 들어선 사람들이 노화를 받아들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웰에이징 시리즈' 첫 번째 책, 『노화 혁명』. 고령화사회 연구소 소장 박상철 교수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고령사회에서 사회와 개인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박상철 교수는 단순히 오래 살기 위한 수명연장의 의미의 장수가 아닌, 기능적 장수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안한다. 기능적 장수란 고령자의 질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건강장수를 추구하도록 돕는 것이다. 저자는 육체적 요소와 직결되는 운동·영양, 정신적 요소와 직결되는 관계·참여를 통해 당당하게 노화를 맞이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 고령화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선'이나 '전환'이 아닌 문화·교육·의료 부문에서 '혁명'이 필요하다. 이 책은 고령화 충격의 해법을 통해 '실버', '잿빛' 등의 용어로 표현된 노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금빛 장수시대를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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