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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읽는 임신출산책
글쓴이
한준호 저
출판사
웅진리빙하우스
출판일
2010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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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준호

저자는 통신 회사 프로그래머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증권 유관 기관인 증권 거래소로 이직해 애널리스트로 여러 방송사에 시황을 전하며 대중적인 말과 글을 처음 접했다. 이후 주변의 권유에 따라 방송사로의 이직을 결심한 뒤 그해 MBC 문화방송에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해서 <섹션TV연예통신><쇼바이벌><닥터스><주말뉴스> 등을 진행했지만, 노동조합 집행부에 들어가며 6년간의 짧은 방송 생활을 끝내야 했고, 이후 9년간 예능, 사업, 기획 등 여러 부서를 경험했다. 사회에서 인연을 맺은 정치인들의 스피치를 교정해주며 언어에서 ‘전달’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책의 초안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8년 2월, 고운 정 미운 정이 잔뜩 들었던 MBC 문화방송을 떠나 서울시장 선거 캠프의 대변인으로 잠시 활동한 뒤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오다 현재는 네 번째 직장인 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실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빠가 읽는 임신출산책』 『가자, 싱가포르』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남자가 아빠가 될 때 읽어야 할 책!

아내로부터 임신했다는 말을 들으면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할까? 여러 가지 생각이 들겠지만 몇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정말일까? 되게 좋은데 기분이 이상하다. 실감이 안 난다. 이제부터 뭘 하지?… 준비했던 임신이라 해도 일이 닥치기 전에는 진지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좀체 없는 남자들로서는 아내의 임신이 실감나려면 시간이 한참 지나야 한다. 그렇다면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는 무엇이 있을까?

어떤 아빠가 되고 싶다는 이상에서 한발 벗어나 어떤 아빠가 될 수 있는지 현실을 파악하고 생각한 만큼 실천하고 노력하는 아빠가 되는 것이 좋다. 임신 초기, 반짝이는 설레임이 지나고 무언가 준비를 해야만 할 때 앞으로 닥칠 상황들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아나운서 한준호가 아이 셋을 갖게 되면서 알게된 아빠가 꼭 알아두어야 할 이야기를 담았다. 임신 초기, 중기, 후기, 출산 후 등 각 시기별로 분류해놓아 보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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