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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언어 왜곡, 숨은 의도와 기법
글쓴이
박창식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7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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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창식

언론인.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광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겨레]에서 문화부장, 정치부장, 논설위원을 했다. 국방부 국방홍보원장을 했다. 2023년 현재 경제일간지 [뉴스토마토] 객원논설위원을 하고 있다. 국방안보, 말과 글, 미디어 분야에서 글을 쓰고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은 『일 잘하는 공무원은 문장부터 다릅니다, 공직자를 위한 말하기와 글쓰기』(2021), 『언론의 언어 왜곡, 숨은 의도와 기법』(2017), 『쿨하게 출세하기』(2004), 『아시아와 어떻게 사귈까』(199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정부와 기업, 정치인들은 종종 여론 왜곡을 시도한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여론 조작을 위해 흔히 사용되는 방법 중 하나가 언어 왜곡이다. 언어는 생각을 규정하는 틀이므로 왜곡의 해악은 상상 이상으로 크다. 언론에 나타난 언어의 왜곡상을 꿰뚫어 보면 사회의 진면목을 알 수 있다. 깨어 있는 시민의식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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