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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 골드러시
글쓴이
정태훈 저
출판사
이지북
출판일
2010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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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태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법학과 경영학을 공부하던 중, 스마트폰과 앱스토어에서 큰 가능성을 확신하고 직접 앱을 만들어보기로 결심했다. 그는 엑셀도 잘 다루지 못하는 컴맹이었지만 앱은 아이디어만 구체화할 수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는 도전적인 생각으로 앱 만들기를 시작했다. 그의 첫 번째 앱인 ‘무서운 카메라’는 출시한 지 5일 만에 유료 앱 판매 순위 종합 8위를 달성했고, 두 번째로 출시한 ‘It works’는 출시 후 3일 만에 유료 앱 판매 순위 종합 1위를 했다. 그는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 앱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를 상대로 큰돈을 벌 수 있는 ‘21세기 형 골드러시’에 함께하길 바라며 『앱 스토어 골드러시』를 썼다. 현재 그는 앱과 앱스토어를 인터넷과 같은 ‘새로운 매체’라고 생각하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앱스토어로 공중부양!
당신도 앱 개발로 뜰 수 있다.


아이디어만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앱 개발 비법,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앱 개발 비밀노트를 공개한다. 지난 12월, 1월 두 달간의 한국 유료 앱 판매액이 45억 원에 육박했다. 앞으로는 이 추세가 지속될 것이고 시장이 커지면서 판매액도 더욱 높아질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어떻게 앱으로 만들 수 있는지 모르고 있는 일반인 독자들을 위해 저자는 앱 개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앱 개발 과정에서 알게 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앱 스토어 골드러시』에서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던 필자가 앱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설명한다. 독자들은 그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앱스토어에서 성공한 앱을 예로 들어 생생한 제작 과정을 들여다보고, 앱을 만들고 등록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과정과 정보를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놓았다.

앱을 만들기에는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기라 할 수 있다. 급속도로 늘어난 많은 아이폰 프로그래머들은 아이디어 기근에 허덕이며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일반인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어떻게 앱으로 만들 수 있는지 모른다. 저자는 이러한 상호간의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하며 독자들에게 이 신세계에 발을 디딜 수 있는 비밀, 비결을 공유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전 세계에 팔아볼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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