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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지키는 법
글쓴이
조나 레러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7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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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나 레러

과학을 기반으로 인간과 예술을 탐구하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신경과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로즈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에서 20세기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에릭 캔들의 실험실에서 기억과 망각의 생물학적 과정과 인간의 뇌에 관해 연구하기도 했다. 스물여섯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뇌과학을 바탕으로 예술가들의 작품과 창작의 비밀에 관해 분석한 책 『프루스트는 신경과학자였다』를 출간하며 학계 스타로 떠올랐다. 천부적인 글쓰기 재능과 탄탄한 과학적 저널리즘의 결합이라는 평을 받은 이 책은 올리버 색스, 하워드 가드너, 안토니오 다마지오 등 세계적 석학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뉴요커], [와이어드], [네이처],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의 매체에 기고했으며, 과학 매거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마인드]에서 뇌과학에 관한 블로그를 운영했다. 지은 책으로 『사랑을 지키는 법』, 『뇌는 어떻게 결정하는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사랑이 어려운 사람을 위한 관계 지속의 심리학

사랑을 놓치고 후회하고 있나요?
지키고 싶은 사랑이 있나요?
2017년 봄, 사랑을 지키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지침서.
천재 뇌신경과학자가 연구한, 지금까지 몰랐던 사랑의 모든 것


"우리는 지속되는 것에 관심을 갖기보다 새로운 경험에 집착한다.
그래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놓치고, 이를 반복한다."

최고의 뇌신경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에서 의도치 않은 사건으로 바닥을 치고, 4년간 절필했던 조나 레러는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진 순간, 나를 일으켜 세운 것은 사랑이더라.”라고 말했다. 절망의 나락에서 얻은 가장 큰 위로,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달은 조나 레러. 그런 그가 사랑에 대한 연구를 하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은 사랑에 빠진 이들에게는 관계를 지속시키는 힘을 갖게 할 사랑의 묘약이 되고, 사랑을 구하는 이들에게는 사랑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며, 오래된 연인이나 부부에게는 ‘끝나지 않는 데 의미가 있는’ 귀한 사랑의 가치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 일생에 한 번일지 모르는 사랑의 기적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조나 레러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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