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세기가 지능을 측정하는 IQ와 감성지수라 불리는 EQ를 중시하였다면, 현재 21세기에는 정보망 지수인 인맥 지수(NQ, Network Quotient)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잘 구축된 인적 네트워크는 한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데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21세기에 필요한 인맥은 줄서기용 관계가 아니라, 공통의 가치관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정서적 교류를 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망이다.
현재 국내 최고의 헤드헌팅사에서 커리어 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저자들은 이 책에서 우리 사회에 깊이 박혀있는 인맥에 대한 잘못된 시각을 벗겨줄 올바른 인맥 만들기 지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