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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의 경제학
글쓴이
모리시마 미치오 저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10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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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시마 미치오

1923년~2004년. 1946년 교토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오사카대학에서 가르쳤다(1969년 사임). 이후 영국으로 유학하여 영국 에섹스대학 케인스 초빙 교수, 영국 런던 경제대학(LSE) 존 힉스 석좌교수로 근무했으며, 런던대학과 오사카대학 명예교수로 역임했다. 세계적인 경제학자로, 노벨경제학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지은 책으로 『속 영국과 일본─그 국민성과 사회』 『왜 일본은 몰락하는가』 『일본이 가능한 것은 무엇인가』 『왜 일본은 길이 막혔는가』 『슬기롭게 일하면 모가 난다─어느 인생의 기록』 『끝이 좋으면 다 좋다─어느 인생의 기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모리시마의 저작은 1973년 출간 이후 서구 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노벨 경제학상 수장자인 폴 새뮤얼슨 등과의 논쟁을 통해 맑스 경제학의 분석적 의미에 관한 많은 논의를 불러일으켰다. 모리시마는 이 책의 서론에서, 주류경제학과 맑스 경제학 사이에 유익한 대화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 상황을 개탄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은 이 책이 나온 지 40 여 년이 되는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게 적용되고 있으며, 특히 한국경제학계에서는 그러한 상황이 더욱 그러하다. 이 책은 많은 경제학도들이 맑스를 단지 고전적 경제사상가로서만이 아니라 현대적 경제분석에 의미를 갖는 경제학자로서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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