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파리특파원의 소묘첩
글쓴이
정종식 저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10년 6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종식

경남 통영 출생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경향신문 정치부장, 한국일보 외신부장, 중앙일보 정치부장,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 한국일보 프랑스 특파원, 일간스포츠 편집국장, 국토통일원 정책기획실장, 남북 총리회담 실무회담 대표, 문화공보부 자문위원,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 상임위원, 연합통신 사장, 국제신문협회(IPI) 국내위원장, 대한준설공사 사장, 한국공항 주식회사 사장, 경향신문 구주본부장, 한진그룹 고문을 역임했고 한국독립신문상,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저자가 파리에 신문사 특파원으로 머무는 동안 겪은 일들을 스케치하듯이 엮어 놓은 글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저자가 직접 보고, 듣고, 겪었던 다양한 일들을 원고지에 그림그리듯 그려 놓은 기록물로 한 편, 한 편의 일화들은 저자의 손을 거쳐 탄생한 ‘소묘’와 같다. 1968년부터 1975년까지 7년간을, 1991년부터 1997년까지 6년간을 파리에 체류하면서 취재한 기록들로, 13년간 파리특파원으로 지내며 겪었던 의미 있는 경험을 모두 담았다.

총 5개의 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편은 취재상의 일들을 2편은 긴 특집용 일과 관련된 글을 3편은 경향신문에 정동칼럼이라는 이름으로 연재했던 글들을 넣었다. 4편은 프랑스 중소기업의 억척같은 성정을 읽을 수 있는 내용을 5편은 취재를 위해서 회견했던 여러 인사와 드골 대통령의 작은 평생기록, 그리고 우리나라 장면박사의 유하면서 굴하지 않았던 민주투사의 기질에 관한 글을 넣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