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0년의 세월 동안 경제학이 걸어왔던 길을 주요 경제학자를 통해 쉽게 풀어쓰고 있는 책이다. 애덤 스미스부터 시작하여 고전경제학파, 마르크스의 경제학, 케인즈, 갤브레이스, 프리먼 등 세계 경제를 주도했던 경제학자와 그들이 주장한 이론, 그 이론이 나오게 된 당시의 시대적 상황, 경제학자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여러 에피소드를 여러 삽화와 사진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4명의 일본 경제학자와 3인의 각국 저널리스트가 함께 참여하여 쓴 책으로 경제학을 전체적으로 조망해보고 정리하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