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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원의 꼴 관상학
글쓴이
신기원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0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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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기원

1939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다. 한의사였던 부친의 영향을 받아 어려서부터 동양철학에 심취하였고, 군 제대 뒤인 1965년부터 본격적으로 상학을 공부하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회당골상학원을 운영한 바 있으며, 한국일보 문화센터, 롯데 문화센터, 월간 『역학』 등에서 오랫동안 강의를 하였다. 저서로는 『초보자를 위한 관상학』 등이 있으며, 관상 만화 『허영만 꼴』시리즈를 감수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허영만의 만화, 『꼴』의 배경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관상학의 대가 신기원이 관상학을 논하다


2000년 출간한 『내 관상 내가 본다』의 개정판이다. 허영만의 만화『꼴』을 감수한 관상학 전문가 신기원이 쉽고 재미있게 관상학을 소개한 책이다. 『꼴』은 관상학을 대중화시키는 데 공헌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관상학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관상학과 사주, 작명학, 풍수지리학 등을 통째로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여전히 존재한다. 『신기원의 꼴 관상학』은 관상학에 쏟아진 이러한 편견을 불식시키고자 쓰여졌다.

저자인 신기원은 사주학, 성명학, 정섬술과 같은 운명학과 기문둔갑술 등을 두루 섭렵했다. 이 와중에 관상학의 탁월함을 느꼈다고 한다. 저자는 관상학이야말로 개인의 운명을 정확하게 예측한다고 확신한다. 이 책은 상을 보는 이유와 관상의 원리를 오행과 연관하여 설명했다. 또한 눈, 귀, 눈썹, 코, 입이 관상학에서 어떻게 이해되는지 알려준다. 그밖에 삼정, 사독, 육요, 십이궁 등 관상학과 관련있는 용어를 친절하게 풀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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