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교육 과정인 제7차 교육 과정의 내용을 제6차 교육 과정의 시대순에 맞게 체계적으로 개편하여 역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11년 개정된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수험생들의 사료 해석에 대한 중압감을 덜어 주고자 중요한 사료에 보충 해설을 추가하여 이해가 용이하도록 한 것이다. 또 교과서 사료는 출제 빈도를 고려해 다른 사료와 구분하여 와 로 정리하여 사료의 중요도를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의 국정 교과서 내용 외에도 흥선 대원군 이후에 해당하는 검인정 교과서의 중요 사실을 추가적으로 수록하였고, 국사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 단원의 핵심을 제시하였고, 생소한 내용에 대한 참고 자료와 더불어 학습의 성취도를 높이기 위하여 도표, 지도, 사료, 그림 등을 최근 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1994년부터 2010년까지의 기출 문제들을 분석o수록하여 정확한 출제 경향을 파악함으로써 수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고, 출제가 예상되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충실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여 응용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실전에 대비하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