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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의 운명적 순간들
글쓴이
니콜라우스 드 팔레지외 저
출판사
열대림
출판일
201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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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콜라우스 드 팔레지외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했고 음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음악평론가이자 저술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음악사를 주제로 책을 써왔으며, 대표 저서로는 『크리스토프 빌리발트 글루크 전기』, 『바실리 칸딘스키와 아르놀드 쇤베르크』, 『18세기 영국 음악미학에서의 표현이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제수알도에서 베토벤까지, 바흐에서 존 케이지까지
시대를 초월한 불멸의 명곡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음악사의 운명적 순간들』은 헨델의 <메시아>,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 베토벤의 <장엄미사곡>,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 존 케이지의 <4분 33초>등의 영혼을 울리는 불후의 명곡들의 탄생 배경과 음악의 거장들에게 그런 운명적 순간은 어떻게 다가왔는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음악사의 정점들을 소개하는 이 책은, 12명의 거장들이 어떻게 음악의 절정에 이르렀는지, 어떻게 대작이 탄생했으며, 그 영향력이 어떻게 후세에까지 이어졌는지를 생생하고도 유려한 문체로 묘사한다. 명곡 탄생에는 예술가의 타고난 천재성과 간절한 열망뿐만이 아니라 우연이나 주변의 특정한 상황도 중요한 작용을 했다. 음악적 소양이나 음악사적인 사전지식 없이도 독자들은 제수알도부터 존 케이지까지 음악사의 진정한 최고봉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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