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고 성공하는 회사를 만드는 데 경영자의 역할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그래서 경영자는 용과도 같은 위상을 지닌 인물이어야 한다. 진정한 용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경영자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변화하고 노력해야 한다. 이 땅의 모든 사장님께 질문을 던져본다. '이무기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용이 되어 승천할 것인가?'
'화룡점정(畵龍點睛)'. 무엇이 최고 경영자의 눈을 뜨게 할 것인가? 이 책 속에는 경영자를 향한 51가지의 질문이 들어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을 통해 문제점을 찾아내고, 진정한 용이 되어 승천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