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
특별하지 않지만 특별한 이야기
'장애'는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완전한 인간은 존재하지 않고 누구나 불완전한 존재로 살아가기 때문에 '장애'는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이야기다. 또한 그러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장애'는 저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의 이야기며 우리 이웃의 이야기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의 저자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 등은 이 책에 특수아동, 또는 장애를 가진 아동, 그리고 이들과 함께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인생에 있어서 높은 장벽을 만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지만 이를 뛰어 넘으려는 장애우들의 삶에 대한 진실함과 이들 곁에서 함께 아파하고 응원하는 이들의 따뜻한 마음은 우리의 마음마저 훈훈하게 한다. 특히 장애를 딛고 홀로 서기에 도전하는 이야기는 힘든 오늘을 살아가는 가정에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