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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가는 생각법칙
글쓴이
오리슨 스웨트 마든 저
출판사
다리미디어
출판일
2003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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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리슨 스웨트 마든

오리슨 스웨트 마든(1848-1924)은 미국 성공 철학의 기초를 세운 선구적 사상가이자 작가이다. 뉴햄프셔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여러 집을 전전하며 성장했지만, 십 대 시절 새뮤얼 스마일스의 《자조론》을 접한 뒤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겠다는 결심을 굳히고 주경야독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의학을, 보스턴 대학교에서 법학을 수학하며 학문의 길을 닦았고, 이후 호텔 경영에 뛰어들어 사업의 성공과 실패 또한 경험했다. 이러한 삶의 경험은 그의 글을 공허한 낙관이 아닌 현실의 언어로 만들었다.
1894년 출간된 그의 대표작 《선두를 향하여 Pushing to the Front》는 출간과 동시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미국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윌리엄 매킨리가 그의 책에 공개적인 지지를 보냈고, 영국 총리 윌리엄 글래드스턴은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영국판 서문 집필을 약속했다. 정치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재계 인사들의 찬사 또한 끊임없이 이어졌고, 유럽 여러 나라의 학교에서는 그의 책이 교재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후 마든은 《석세스SUCCESS》지를 창간해 인간의 잠재력과 자기 계발의 힘을 설파했는데, 이 잡지는 토머스 에디슨, 존 D. 록펠러, 앤드루 카네기 등 당대 최고의 발명가와 기업가들이 참여하며 미국 자기 계발 사상의 중심 매체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까지도 그의 저작은 더 높은 삶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늘 마이너스 발상만 하는 사람은 한심스러울 정도로 쉽게 병에 걸리고 만다. 똑같은 상황, 똑같은 라이프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생기 있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하면 늘 기운이 없고, 병약한 사람이 있다.

오리슨 스웨트 마든의『행복하다고 외쳐라』『하고 싶은 일을 하라』『부富를 노래하라』에 이어 네 번째인 이 책에서는 “생각”의 중요성과 “생각”한 것에 대한 실천성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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