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우리 청소년들이 퇴폐적이고 도발적인 성문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책은 1995년 영국에서 첫 출간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독일을 비롯한 세계 1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성교육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남자의 몸과 여자의 몸, 임신과 출산, 가족의 형성과 피임, 동성애, 에이즈 등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객관적인 정보는 우리 청소년들이 성과 관련된 문제를 마주했을 때 현명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