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본의 전략
글쓴이
천즈우 저
출판사
에쎄
출판일
2010년 7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천즈우

미국 예일대 경영대학원 금융경제학 종신교수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계 경제학자 중 한 사람이다. 1990년 예일대에서 금융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위스콘신대, 오하이오주립대 등에서 강의했고 베이징대, 칭화대 등의 특별 초빙교수 및 방문교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

또 국제경제학과 금융자산가격 분야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활약이 두드러지는 학자로 손꼽힌다. 미국의 머튼 밀러(1990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연구상,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연구상 등을 수상했고, 2000년 발표된 전세계 경제학자들이 공인하는 세계 경제학자 랭킹 1000명 중 202위에 올랐다(1000명 중 중국계가 19명). 2006년 월스트리트 와이어(www.wswire.com)는 천즈우 교수를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 10대 경제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았다.
지은이는 중국 경제학계에서 보기 드물게 정치경제학적 시야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2008년 출간한 저서 『중국인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왜 부유하지 않은가爲什?中國人勤勞而不富有』와 『비이성적 흥분非理性亢奮』은 그해 경제·금융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전자는 ‘2008 허쉰 중문 재경도서대상’의 본상과 ‘베스트 창작학술상’을 수상했으며, 여러 유력지 서평에서 그해 ‘가장 소장할 가치가 있는 베스트 도서’로 뽑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두 나라, 미국과 중국의 경제현실을 면밀하게 살펴본다. 이 두 나라의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의 복잡한 현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서서히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는지, 앞으로 금융시장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제도적인 변화가 모색되고 있는지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함으로써 인류가 ‘돈’으로 대표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들을 어떻게 운용하고 발전시켜왔는지, 그리고 현대사회에서 이런 금융제도는 나라마다 어떤 식으로 같고 다른지, 어떻게 서로 관계맺는지 등을 상세히 보여준다.

세계적인 중국인 경제학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천즈우 예일대 종신교수는 이 책에서 전세계적으로 금융시장이 요동치는 시대에 ‘금융이란 무엇이고 우리는 금융에 대해 어떤 지식을 갖춰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일반인들로서는 가장 접근하기 힘들고 거부감이 들면서도 외면할 수는 없는 '금융'이라는 주제를, 가장 보편적이고 시급한 문제로 인식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또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을 쉽게 풀어썼다는 점에서 이 책은 눈길을 끌고 있다.

저자는 왜 돈을 쌓아두기만 하는 국가가 폐쇄된 전제정치 끝에 멸망하는지, 왜 서브프라임 위기가 미국 소비금융 모델을 바꿀 정도의 것은 아닌지 등 고정관념과 잘못된 경제지식을 비판하고 바로잡는 것부터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답게 금융시장을 읽는 법, 주식시장을 읽는 법, 현대인으로서 어떻게 투자하고 부를 증식시킬까 하는 문제까지 세밀하게 조언한다. 또한 동서양 근대국가의 역사적 과정 속에서 금융발전을 위한 제도적 변혁을 주도했던 나라와 돈을 쌓아두기만 했던 나라들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