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구루 슈리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의 가르침을 책에 담았다. 그의 가장 큰 특징은 진리에 이르는데 최고의 요가는 없다고 말한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그는 요가 그 자체의 본질에 주목한다. 사물의 본질이 나타난 사물 그 자체가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특정한 요가가 진리에 이르는 지름길이 될 수 없다. 이 책은 슈리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의 마지막 가르침으로, 인간이 나타나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물절 부유함이나 명예는 인간의 것이 아니다! 나타나기 이전의 상태가 바로 지금이며 언제나 지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