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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찾아낸 옛 사람의 지혜
글쓴이
정인수 저
출판사
주류성
출판일
2010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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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인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두산그룹 홍보실에 입사, 사보 편집을 시작으로 ‘글쓰기’와 ‘책 만들기’를 시작했다, 10년 동안 근무한 ‘대기업 인생’을 끝내고, 보다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글쓰기를 위해 철도여행 잡지인 『레일로드』 편집장으로 직장을 옮겼다. 현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면서 글로벌 시대에 부각되는 세계적 정치인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집필하고 있다. 동시에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과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집필에 매진중이다.

저서로 10여 권의 『어린이 체험 박물관 시리즈』, 『사찰기행 시리즈』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박물관에는 옛날 사람이 사용하던 생활용품, 전쟁도구, 의복 등이 가득하다. 박물관은 과거의 유물을 전시한 곳이다. 그렇지만 박물관이 현재 우리의 삶과 상관없는 역사만을 전시하지는 않는다. 현대인의 삶이 전통시대의 문화를 계승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우리는 이미 과거와 더불어 사는 셈이다. 이 책은 박물관에 전시된 문화재를 바탕으로 옛 사람의 지혜를 설명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나라 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하고도 희한한 유물을 소개한다. 고조선 시대의 명도전으로부터 신라 토우, 백제 산수문전, 고려의 청자기와 조선시대 주마등 그리고 만화영화 캐릭터 등 특색있는 문화재가 대거 등장한다.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유물 외에도 여인들의 정성이 담긴 조각보와 같은 일상생활에 사용한 소소한 유물을 함께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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