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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은 항상 여자 탓만 한다
글쓴이
김은령 저
출판사
북스넛
출판일
2003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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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은령

잡지 [행복이 가득한 집]의 신입 기자로 일을 시작해 <행복이 가득한 집>과 <럭셔리> 편집장, 매거진본부 본부장을 거쳐 ‘디자인하우스’ 부사장으로 일했다. 오랜 취재와 편집,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HER Report’를 만들어 일과 삶의 가능성을 넓혀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밥보다 책』, 『럭셔리 Is』, 『두 여자의 인생편집 기술』(공저) 등의 책을 썼다.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침묵의 봄』, 『설득의 심리학』, 『아버지의 사과 편지』, 『나를 지키는 결혼 생활』 등 30여 권을 번역했고 조선일보와 대한항공 <모닝캄> 등에 칼럼을 연재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동대학원에서 언론학을 공부했다.

어려서부터 먹는 것에 관심이 많아 자연스럽게 그릇을 좋아하게 되었다. 컴퓨터에 저장해 놓은 ‘우리 집 그릇 리스트’ 업데이트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그릇과 함께하는 삶의 기쁨을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평범한 워킹우먼인 저자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일하는 여자들의 고민과 불평의 대변자로 나선다. 학교를 졸업하고 어떻게든 일자리를 얻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사회 초년생,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벌이는 워킹 마더, 결혼 생활로부터는 자유롭지만 그렇다고 인생이 썩 즐겁지만은 않은 싱글들의 핀치히터로서.

이 책에는 스스로를 대단하게 여기다가도 스스로를 형편없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갖고 싶지만 동시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자 하며, 인생을 스스로의 결정에 따라 이끌어 가고 싶어 하면서도 다른 누군가에게 모든 것을 맡겨버리고 싶은 이 시대의 여자들을 위한 과감하고도 유쾌한 논쟁과 대안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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