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로토닌하라!
글쓴이
이시형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0년 7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시형의 인생 수업』『신인류가 몰려온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숙맥도 괜찮아용기만 있다면』 등 120여 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를 흔드는 건 외부의 위기가 아니라,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는 내 마음이다.
자기조절력의 열쇠, 지금 당장 몸과 마음을 '세로토닌하라'!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알려주는 자기조절력의 기술을 담은 책.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감정이지만, 그 감정을 조절하는 것은 바로 '뇌'라는 것. 따라서 뇌를 잘 안다면 충동과 우울함을 다스리는 것은 물론, 결단력과 업무 효율성까지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은 그 구체적 방법을 설명한다.

본능을 관장하는 편도체, 편도체를 다스리는 신경 전달 물질은 세로토닌(Serotonin)이다. 세로토닌은 '조절 호르몬', '행복 호르몬', '공부 호르몬' 등으로 불릴 만큼 뇌 활동에 깊이 관여한다.그리고 온화하고, 긍정적이며, 의욕적인 마음 상태를 만들기 때문에 우울증, 강박증, 충동장애 치료에 널리 사용된다. 요컨대 세로토닌은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 주는 자기조절력의 열쇠라 할 수 있다.

세로토닌이 약이나 음식으로는 섭취할 수 없고 오직 체내에서만 만들어 진다. 게다가 분비량이 적고 오래 지속되지도 않는다. 방법은 하나, 세로토닌 활용 기술을 익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부분에서 뇌 과학자로서의 전문 지식을 유감 없이 활용한다. 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하되,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걷는 방법, 숨 쉬는 방법, 음식을 씹는 방법만 바꿔도 뇌가 달라진다. 이런 사소한 변화로 세로토닌을 촉진시키고, 그렇게 조금씩 삶을 바꾸어 볼 것을 권한다. 즉, '세로토닌하라!'고 알려주는 것이다.

스트레스, 경쟁, 우울증, 충동적 성향 등으로 힘들어하는 현대인에게 마음을 다스리는 기술은 매우 중요하다. 당장 스트레스를 줄여줄 뿐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힘을 길러주기 때문이다. '세로토닌' 은 모든 것이 흔들리는 시대, 소리 없이 강한 내가 될 수 있는 방법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