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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
글쓴이
헨리 블랙커비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0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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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헨리 블랙커비

전세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 속에 부흥과 영적 각성을 일으키기 위한 기도 운동의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성경 공부 교재로 널리 알려진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Experiencing God, 요단출판사)』의 저자이기도 하다. 캐나다에서 태어나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BD와 ThM을 받았다. 1970년에 그는 캐나다의 새스카툰(Saskatoon)에서 시들어 죽어가고 있던 교회를 담임하게 되었다. 이후 교회는 목회 훈련을 위한 센터가 되며 부흥에 성공해 서른여덟 개의 교회가 개척되었다.

30년 가까이 담임 목사로 사역했으며 캐나다 밴쿠버 선교회 총재, 남침례교단 소속 북미선교부, 해외선교부 대표, 라이프웨이 기독교 대표부 특별 자문위원으로 일했다. 현재 기독교기관은 물론 일반기관도 대상으로 하는 블랙커비국제선교회의 명예회장으로, 목회자들과 기업체 CEO들에게 정기적으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살면서 글쓰기와 강연 활동으로 하나님 나라와 영혼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2003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일반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적 리더십』『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예수님을 경험하는 삶『하나님 음성에 응답하는 삶』『직장인의 황금률』『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왜 목사가 되려 하는가, 어떻게 목회를 하려 하는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삼위일체를 이론이 아닌, 체험으로 만나자

성부와 성자 그리고 성령이 하나라는 가르침은 기독교의 교리이다. 신학의 역사 속에서 삼위일체만큼 논쟁이 된 주제도 드물다. 하나와 셋은 논리적으로 성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삼위일체의 교리에 대한 나름의 답을 내린다. 이 책은 ‘성령’에 초점을 맞추어, 태초부터 성령의 강림을 계획한‘성부’와 성령 충만의 최고의 모본으로 사시면서 인간에게 성령을 선물로 보낸 ‘성자’와의 삼위일체(三位一體, Trinity) 관계를 설명한다.

삼위일체는 이론적 지식으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실제 삶에서 살아 있는 체험으로 받아들이라고 저자들은 제언한다. 십자가와 부활은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놀라운 사건이다. 성령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사건이었다. 따라서 저자는 삼위일체의 핵심은 성령이라고 말하며 성령론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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