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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5
글쓴이
래리 고닉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10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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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래리 고닉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1999년 탁월한 만화가에게 주는 잉크포트상을, 2003년에는 만화의 오스카상이랄 수 있는 하비상을 받았고,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 전문지 《더 코믹 저널》이 뽑은 20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만화’ 시리즈는 래리 고닉이 단독(미적분, 대수학)작업, 또는 통계학, 유전학, 물리학, 화학 분야 전문가들과의 공동작업으로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만화 시리즈로 정평이 높으며, 학생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폭넓게 읽히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하버드 대학 최우등 졸업자 레리 고닉의 만화로 읽는 세계사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의 5권이다. 전 5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하버드 대학 출신 논픽션 만화가 래리 고닉이 썼다. 하버드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하다 돌연 만화가의 길을 선택한 저자는 학창 시절에 인문사회 방면에서 다양한 지식을 섭렵했다. 그리고 마침내 완성한 작품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이다.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여 균형있게 서술한 이 책은 미국의 각종 대학에서 수업 교재로 사용될 만큼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서양 중심의 세계관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지역의 역사를 검토했다. 각 권마다 100여 권이 넘는 참고문헌을 수록할 만큼 방대한 자료를 참고하여 객관적인 역사 서술을 일구어냈다. 또한 진지한 주제를 재미난 위트로 넘기면서 역사일기를 흥미롭게 만들었다. 훌륭한 만화의 기본 조건인 개성 있는 인물 묘사 역시 이 시리즈의 특징이다.

5권에는 프랑스혁명 전야인 1700년대 후반부터 현재진행형인 아프간 전쟁까지, 복잡한 근현대 세계사의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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