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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종자돈
글쓴이
김의경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0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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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의경

공식 계정사락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경영대학원에서 재무학을 전공했다. LG종합금융 국제금융부와 기업금융부를 거쳐 한경닷컴에서 금융 관련 인터넷 기획에 참여했다. 그리고 벤처캐피털 회사인 무한기술투자에서 투자팀장으로 일했다. <한국경제신문> 온라인 포털한경닷컴에서 금융경제칼럼을 기고한 바 있으며, 현재는 PEF 및 VC펀드의 핵심운용역으로 일하고 있다.

직업의 성격상 경제 전반에 대한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저자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하고 긍정적이다. 이 책은 그간 일부 소수의 사람들만 관심 두고 있던 이야기, 자칫 상아탑에 갇혀 이론으로만 묻혀 있던 이야기를 저자 특유의 탄탄한 글쓰기와 현장에서 익힌 경제 감각이 바탕 되어 만들어졌으며 현대인이 꼭 알아야 할 금리가 각종 경제현상에 미치는 영향력을 담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금리를 통해 우리 주변 실물경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서로는 『금융지식이 돈이다 1. 2. 3』, 『스무살, 이제 돈과 친해질 나이』(공저), 『월급쟁이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경영 최전선을 가다』(공저), 『상류인생, 하류인생』, 『두 친구의 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주인공 나준수는 부모님의 사업실패로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라난다. 끊임없는 노력끝에 명문대학에 입학하고 한 종금사에 취직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동기 최기봉을 만나면서 나준수는 ‘절약을 즐기면서 종자돈을 모으는 즐거움’을 알게 되고 최기봉과 나준수는 결국 ‘즐겁게 모은 종자돈’ 덕분에 최적의 투자기회를 잡게 되는데….

이 책은 절약을 즐기면서 종자돈을 모으는 것’이 재테크 성공의 태반(太半)이 될 수 있음을 한 편의 흥미진진한 재테크 소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재테크의 기초체력과 기반을 충분히 마련해 놓는다면, 미래의 언젠가 찾아올 ‘기회’의 시기에, 당신은 ‘최상의 투자’를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재테크의 보편적 진리’를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저자는 재테크의 기초공사인 종자돈 만들기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맨손으로 시작한 두 친구가 백만 불의 재산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상세하게 보여준다. 또한, ‘마냥 소비하며 인생을 즐기는 것’보다 ‘즐겁게 절약하며 재테크의 목표를 하나하나 이루어가는 삶’이 얼마나 가치 있고 의미 있는지 가슴 뭉클하게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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